공지 사항

Today is..... 2009.11.03 21:37 by little Jenny
  흔히 블로그에 다가 쓴 글을 보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자기 멋대로 틀을 만들어서 생각 한다.......
그러면서 난 어떤 마스터 인데 어떤 플을 좋아하고 어떤 주종을 원하고 다짜고짜 쪽지를 남긴다
아니면 처음에는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하면서 자기 멋대로 날 써비로 두고 싶다고 날 곁에 두고 싶다고 혼자서 흥분 하신다.  그렇게 들이 대거나 주종관계만이 에스엠 이라고 생각 하는 허접한 인간들이 많이 있다

 제발 진심 어린 부탁을 드립니다
 저와 이야기 하고 싶고 친해지고 싶다면 좀더 에스엠이 뭔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오세요
 
그리고 제가 쓴 글을 보고 마치 절 다 알겠다는 듯한 글은 삼가해 주시고요.....

 참고로 전 20대 마스터 싫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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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of J 2009.10.18 00:09 by little Jenny



예전엔 난
참 허접하고 모냥빠지는 써비이였다
그땐 에스엠 이라는 틀이 잡히지 못한 상황이어서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알아가면 알수록 빠져들면 빠저들수록 나만의 틀을 만들기 시작한거 같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주인은
날 언제나 신뢰해주고 나에게 의지하며 꼭!! 플이 아니어도 만나고
"나 아퍼요" 한마다의 부실 하다고 혼내면서도 은근슬쩍 걱정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주인의 말 한마디에 내가 바로 무릎을 굻고 고개를 숙이고 울게 만드는 그런 사람을 말한다

같은 공간의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촉촉해 질수 있고
아주 작은 손짓에 의해서도 촉촉해 질수 있는 관계를 들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서로가 원해서 해야 한다는 거다 서로가 즐기면서 즐겁게 해야 한다는 거다
어느 한쪽이라도 만족 못하면 안돼니깐.......






언제나 당당한 모습으로 내 앞에서 있으면 좋겠고
나를 군림하면서 자랑스러워 했으면 좋겠다
내가 쉴수 있고 기댈수 있는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줄수 있는 돔
나만의 울타리가 가지고 싶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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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종에는 믿음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고, 명령에는 님의 복종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 균형이 이루어졌을때, 소중한 인연이 성립된다고 봅니다.

    그럼.

    wwchoi73@hotmail.com

    2009.10.23 03:51

Today is..... 2009.10.17 23:42 by little Jenny




15일 홍대에서 잘 놀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난 집으로 가는 전철을 타기 위해서 향하는데 말이야....
글쎄 어떤 사람이 급 다가오더니만 명함을 나에게 내밀었다...
이유인 즉;;;;;;;;;;
나의 스타킹 신고 입는 모습이 넘 맘에 든다고 하더라
패티쉬가 여자 스타킹 신고 있는 다리라고;;;;;;;;;;;;;;;;;;
난 식은땀을 흘리면서 이 상황을 어떻게 넘길까 하다가.........
웃으면서 "연락 드릴께요"란 말만 남기고 얼른 전철을 타 버렸다.....
휴~

이런 변바 같으니라구.........
그냥 아담한 기럭지 사이즈를 가진 나인데 말이쥐
나한테도 이런 변바가 달라 붙는 구나.....
기분은 살짝쿵 좋았다가 살짝쿵 나쁘다........;;;;;;;;;;
아니 당황 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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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ays.tistory.com BlogIcon 감동대장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요즘은 변바가 명함도 주고가다니.참 발전(?)한 세상이로구먼;;

    2009.10.18 05:27 신고
    • Favicon of https://rokina.tistory.com BlogIcon little Jenny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용~
      자기를 패티쉬가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 하는 사람이야말로 변바가 확실해용......;;;;; 그쵸??
      얼마나 놀랐는징....;;;; 에휴~

      2009.10.18 21:50 신고
  2. 자주올게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이쁘신데요..^^
    변바가 명함도 주고 가다니.. ㅡ.ㅡ 참..ㅋㅋ

    감동대장님이 님 주인님이신가요???
    비야 주인닝으로 알고 있는데요...

    2009.10.18 09:55

Secret of J 2009.10.06 22:23 by little Jenny


 나의 전 주인님이 넘 강해던 거 였을까??
그리 많은 조련이나 만나지 못했었는데 말이지.....
그분은 꼭!!! 조련뿐만이 아니라 말 한마디로 날 잡는 포스가 있으셨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안에는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과 도도하고 다루기 좀 힘들고 화나면 나 자신 이나 주인을 물어버리는 고양이가 존재 하고 있던것이 였다.ㅜㅠ 이거이거 나의 새로운 발견 이네.......... 겉으로는 도도하고 슬픈척 안 하면서 정작 혼자 있을때는 얼마나 외로움을 타는지 너무 외롭다 못해서 수면 양말까지 신고 잠이 들정도야 쯧쯧쯧..........
급기야 혼자 울어버릴때도 있어 참 주책 맞는 행동이지..... 이런 모습 누구 한테 말하거나 보여준적 없어 단한번도 지금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 조차 어색해서 얼굴에이 다 빨개질 정도야.............;;;;;;;;;; 나의 이런 모습을 알고 있는 사람이 단 한사람은 있지............. 그 사람 잘지내고 있는지 몰라.......ㅋ 누가 생활의 즐거움을 달라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김지국부터 퍼 마시던 사람 그러고 보니깐 항상 앞서면서 가버리고 어딘가 갈때도 같이 가자고 이야기 한적이 없던 분.........정작 이머젼씨한 상황을 만들어 보지도 못하고 날 불러내 보지도 않아주고 치........... 암튼 당신 날 너무 방치했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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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of J 2009.09.29 21:31 by little Jenny


미안해
나 오빠가 요즘 많이 걱정해 주고 챙겨 주고 이뻐해 줘서 너무 행복해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같이 좋아하는것도 비슷하고 조만간에 "20세기 사진 거장전" 도 가야 하고

그런데
나 왜그러지 ㅜㅠ

나 혼자 있으면 그냥 괜히 눈물이 나
오늘도 감기 걸리고 말았는데
콧물은 멈추지 않고 병원에서 링겔 맞고 왔고 목은 너무 아프고
하지만 그냥 문자로만" 나 아퍼ㅜㅠ" 라고 했더니
바로 전화 해 주었는데
난 오히려 더 씩씩 하게 언제 아팠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고
일이 있어서 급하게 끊어 버렸어

나 정말 다 잊었어
아니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는 것처럼 나쁜 기억은 지워 버렸지
좋은 기억만 추억으로써 마음 한편 에 다 가 남겨 놨어
하지만 어제 꿈속에서 SSY 교통사고 나는 장면을 내눈으로 목격 했어
어찌나 꿈이지만 생생 하던지 ㅜㅠ

꿈 속에서 조차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주저 앉아서 눈물만 흘렸어
이런 상황이 꿈 속 이었지만
짜증나고 황당하고 놀랍고 눈물나써.......................................................그냥 Miss you


나 지금 이느낌 그대로 간직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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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2009.09.13 20:53 by little Jenny


오늘 아침 6시 40분에 수원으로 출발~
집에 도착하니깐 8시 52분........
후 덜덜덜;;;;;;;

피곤하고 지친다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해~

그러나 좋은 세미나와 독일의 거장과의 만남
힘들지만 즐거웠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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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2009.09.07 21:18 by little Jenny



할머니가 많이 아프셨다

 

할머니의 모습을 보자 마자 속이 상했다

더이상 아프지 않을 테니깐 걱정 말라고 하셨으면서

평소 정정 하시던 모습은 볼수 없었다 ㅠ

 

우리 할머니는 서울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 하는 배화여고 교장선생님 이셨다

 

할머니는 최고의 신여성이고

여성 파워란 이런거라는걸 일찍 부터 나에게 보여 주셨다

할머니 에게서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난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엄청 당차게 본다

카리스마 있게 봐 준다

엣지 있게 봐 준다

당당한 내 모습에 박수를 보내 준다

 

할머니는

" 울지마 세월에는 장사 없는걸 "

" 너가 여자라서 한 발짝 뒤에서 웅크리고 있지 말고

한 발작 앞에서 당당히 싸워"

라고 말씀해 주셨다

 

역시 멋진 우리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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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be J 2009.08.31 21:22 by little Jenny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담배를 사주는 버릇이있다

그사람에게 나만이 말하는 "당신을 많이 좋아해" 라는 암호 라고 할까??ㅋ

나에게 이런 버릇이 있다고 말하면 보통 이상하게 생각한다

심지어 이상한 버릇이라고 돌아이라고 놀리던 친구도 있었다

 

근데

단 한번도 왜 그런 버릇이 생겼는지 말해본적이 없다

 

난 생겨 먹은게 야누스 라서 말이지

화장 안 하면 청순하고 동안인데

화장하면 완전 섹시 한거지

나의 스모키 화장을 남자들도 좋아해 주지만

여자 친구들이 어떻게 하는거냐면서 더 좋아라 난리들이다

 

화장을 안하고 담배를 사러가면

가게 아저씨는 꼭!! 신분증을 확인하려 하신다

마치 고딩이 담배 사러온것 마냥 말이다

날 보는 시선이 불량 학생

내 스스로가 느끼는 기분도 마치 반항심에 불타오르는 불량 소녀 같다

 

화장을 하고 담배를 사러가면

마치 내가 지금까지 담배를 피고 있는 여자 처럼 쳐다본다

언제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오래 피웠을껏 같은 눈빛으로 말이다

난 그런 불량 소녀 처럼 날 봐주는

몇 분 안되어지는 순간이

그냥 왠지 짜릿하다

 

내가 정말 돌아이 인가?? ^^

 

오늘도 상점에 잠시 들렀다가

말보로 라이트를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계산을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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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곳에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마음속에 두개의 얼굴이 있음을 느끼곤 합니다. 한동안은 그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했고, 특히 그 원인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외국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특히 많이 느끼곤 합니다. 그 원인은 아마, 우리나라의 문화가 유교에서 바탕이 되었고, 그 문화에서 성장한 한국 사람이면 당연히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옳고, 그름의 문제라고 보지 않습니다.
    본인의 행동에 스스로 떳떳하고, 사회적으로 타인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고민하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더욱 자신감을 가지며 생활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럼.

    2009.09.01 02:02
  2. Favicon of https://gdays.tistory.com BlogIcon 감동대장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를 안피우는 저로서는 담배케이스를 보면 늘상 이뻐서 저런 컬렉션을 가지면 괜찮겠다 생각해서 한때 취미로 모았던 기억이 있네요;
    애연가인 친구들에게 몽땅 털렸던 추억이 있습니다`^^

    2009.09.01 22:42 신고

Secret of J 2009.08.26 22:41 by little Jenny

 

그냥 아니 전부 다 귀찮아 졌다...........

요즘 내가 너무 앞만 보면서 지낸 이유일까??
아직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다른 보금 자리를 만드는 것도
지치고 힘들다

가장 중요한건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나를 걱정해주는 진심어린 걱정이나
진심어린 응원 과 배려는
정말 고맙고 감사 하지만 말이지

하지만
단지 내가 써 놓은 글을 읽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려고 하지 마세요
이건 정말 진심 어린 부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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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ays.tistory.com BlogIcon 감동대장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그렇게 말했을까요!

    2009.08.27 10:30 신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7 22:29

Today is..... 2009.08.24 23:05 by little Jenny




조금은 복잡한 내용이지만 흥미 진진한 줄거리

정말 천채적인 내용 구성들
항상 서점 갈때 마다 애장본을 가지고 싶었는데
아침에 눈 뜨자 마자 택배로 배달된 만화책들
꺄~!!!  넘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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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ays.tistory.com BlogIcon 감동대장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책을 좋아하시는군요!

    2009.08.27 1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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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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